도내 올해 수능 응시생 늘고 재수생은 감소
남자 284명, 여자 93명 증가 졸업생은 지난해 비해 1508명 감소
김해지역 635명.통영 122명.거창 36명 증가, 진주 385명 줄어 대조
김해지역 635명.통영 122명.거창 36명 증가, 진주 385명 줄어 대조
작성 : 2007년 11월 14일(수) 09:40 가+가-
15일 치러지는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남도내 수험생은 3만3118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77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졸업생은 지난해 비해 1508명이 감소해 재수생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진주시가 385명으로 도내에서 수험생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경상남도교육청이 발표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수능 응시생은 3만3118명으로 지난해 3만2741명에 비해 377명 증가했다.
지구별로는 김해지구의 경우 635명이 증가해 경남에서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통영지구 122명, 거창 36명, 창원 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진주지구의 경우 385명이 감소했으며 밀양지구도 34명이 줄어들었다.
졸업생도 지난해에 비해 1508명이 줄어들었으며 지원자 가운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3082명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오는 15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경남지역에서 9개 지역 75개 고사장 1460개실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경남교육청은 12일 문답지를 인수한데 이어 14일 오후 2시 재학생 및 출신고교, 지역교육청별로 예비소집을 실시, 수험표를 배부하고 유의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2008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일선 경찰서와 시․군청, 대기업체 협조를 얻어 수험생 교통소통 원활화 대책을 마련했으며 부정행위 방지대책 및 공동 T/F팀 구성, 문답지 보관 경비대책, 감독관 유의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 김종수 중등교육과장은 “수능 앞날인 14일 오후 2시 예비소집에 이어 15일 오전 8시10분까지 수험생들은 입실을 마쳐야 한다” 면서 “관공서와 기업들의 협조를 얻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고 시험장 주변 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시험관리 대책을 마련해 큰 문제없이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졸업생은 지난해 비해 1508명이 감소해 재수생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진주시가 385명으로 도내에서 수험생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경상남도교육청이 발표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수능 응시생은 3만3118명으로 지난해 3만2741명에 비해 377명 증가했다.
지구별로는 김해지구의 경우 635명이 증가해 경남에서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통영지구 122명, 거창 36명, 창원 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진주지구의 경우 385명이 감소했으며 밀양지구도 34명이 줄어들었다.
졸업생도 지난해에 비해 1508명이 줄어들었으며 지원자 가운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3082명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오는 15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경남지역에서 9개 지역 75개 고사장 1460개실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경남교육청은 12일 문답지를 인수한데 이어 14일 오후 2시 재학생 및 출신고교, 지역교육청별로 예비소집을 실시, 수험표를 배부하고 유의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2008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일선 경찰서와 시․군청, 대기업체 협조를 얻어 수험생 교통소통 원활화 대책을 마련했으며 부정행위 방지대책 및 공동 T/F팀 구성, 문답지 보관 경비대책, 감독관 유의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 김종수 중등교육과장은 “수능 앞날인 14일 오후 2시 예비소집에 이어 15일 오전 8시10분까지 수험생들은 입실을 마쳐야 한다” 면서 “관공서와 기업들의 협조를 얻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고 시험장 주변 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시험관리 대책을 마련해 큰 문제없이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