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남초등학교 연극제 수상 휩쓸어
제4회 진주어린이연극제서 최우수연기상 등 수상
매주 특별활동 시간 활용 연극수업 기초 다져
매주 특별활동 시간 활용 연극수업 기초 다져
작성 : 2007년 12월 04일(화) 10:29 가+가-
진주어린이 연극제에서 경남 통영시 용남초등학교 연극부가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난장이’로 각종 상을 휩쓸었다.
용남초등학교(교장 이재원) 연극부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주시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진주어린이연극제에 참가,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난장이’를 무대에 올렸다.
이번 연극제에서 용남초등학교는 단체 우수상을 비롯해 ▲최우수연기상(6년 박현지) ▲우수연기상(6년 장명진) ▲장려연기상(6년 정유진) ▲무대예술상(6년 박소희) ▲지도교사상(김종숙 교사)을 수상했다.
이재원 교장은 “특별활동 시간에 연극에 대한 기초를 쌓아온 학생과 교사들의 노력이 전국규모 대회에서 각종 상을 수상해 학교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연극부원들이 마음놓고 연습하고 대회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주 특별활동시간을 이용, 연극수업의 기초를 다져온 용남초등학교 연극부는 지난 10월부터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난장이’의 작품을 연습해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용남초등학교(교장 이재원) 연극부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주시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진주어린이연극제에 참가,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난장이’를 무대에 올렸다.
이번 연극제에서 용남초등학교는 단체 우수상을 비롯해 ▲최우수연기상(6년 박현지) ▲우수연기상(6년 장명진) ▲장려연기상(6년 정유진) ▲무대예술상(6년 박소희) ▲지도교사상(김종숙 교사)을 수상했다.
이재원 교장은 “특별활동 시간에 연극에 대한 기초를 쌓아온 학생과 교사들의 노력이 전국규모 대회에서 각종 상을 수상해 학교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연극부원들이 마음놓고 연습하고 대회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주 특별활동시간을 이용, 연극수업의 기초를 다져온 용남초등학교 연극부는 지난 10월부터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난장이’의 작품을 연습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