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작성 : 2008년 01월 10일(목) 10:32 가+가-
경남 거제시가 2008년 당초예산에 편성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조기시행을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 운영한다.
이는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합동설계단은 시 도시건설국장을 단장으로 시청 및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28명으로 구성됐다.
합동설계 대상사업은 도로, 농로, 마을안길, 구거, 상.하수도시설 정비 등 총 102건에 34억1700백만원이다.
금번 합동설계단은 총 5개반으로 편성,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총 44일간 운영되며 합동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해당사업을 발주, 상반기 중에 공사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합동설계단의 편성운영으로 설계용역비 1억7000만원 상당의 예산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는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합동설계단은 시 도시건설국장을 단장으로 시청 및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28명으로 구성됐다.
합동설계 대상사업은 도로, 농로, 마을안길, 구거, 상.하수도시설 정비 등 총 102건에 34억1700백만원이다.
금번 합동설계단은 총 5개반으로 편성,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총 44일간 운영되며 합동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해당사업을 발주, 상반기 중에 공사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합동설계단의 편성운영으로 설계용역비 1억7000만원 상당의 예산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