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사량도 근해 실종선원 발생
작성 : 2008년 02월 01일(금) 10:46 가+가-
31일 오후 6시40분께 경남 통영시 사량도 하도 먹방마을 앞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이마을 추모씨(67)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구룡호(3.81톤)를 타고 조업에 나섰던 추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져 실종된 것으로 보고 경비정 4척과 122 해양구조대를 동원 인근 해역을 수색중이다.
추씨의 실종은 선장이 없는 상태로 주변을 선회하는 구룡호를 발견한 어민의 신고로 알려졌다.
통영해경 수사과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경은 구룡호(3.81톤)를 타고 조업에 나섰던 추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져 실종된 것으로 보고 경비정 4척과 122 해양구조대를 동원 인근 해역을 수색중이다.
추씨의 실종은 선장이 없는 상태로 주변을 선회하는 구룡호를 발견한 어민의 신고로 알려졌다.
통영해경 수사과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