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국가대표팀 고성군 전지훈련
작성 : 2008년 02월 14일(목) 15:56 가+가-
오는 24일 중국 광조우에서 개최되는 ‘2008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탁구 남녀국가대표팀이 13일부터 경남 고성군에서 전지훈련중이다.
총24명으로 구성된 탁구 국가대표 남자팀은 서상길감독, 김봉철 코치외 유승민, 주세혁, 이정우, 김정훈, 이정훈 선수 등으로 꾸려졌고 여자대표팀은 윤길중 감독, 김형석코치 외 탕나, 곽방방, 이은희, 김정현, 문정현 선수 등이다.
남녀탁구 국가대표팀은 20일까지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최종 마무리 훈련을 실시하고 결전의 땅 중국으로 출발한다.
고성군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4개월간 전지훈련 집중유치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학생,실업팀을 대상으로 서한문 발송과 방문을 통해 공격적인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
고성군관계자는 “체육인프라 구축과 전지훈련 유치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신념아래 스포츠를 통한 군민의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총24명으로 구성된 탁구 국가대표 남자팀은 서상길감독, 김봉철 코치외 유승민, 주세혁, 이정우, 김정훈, 이정훈 선수 등으로 꾸려졌고 여자대표팀은 윤길중 감독, 김형석코치 외 탕나, 곽방방, 이은희, 김정현, 문정현 선수 등이다.
남녀탁구 국가대표팀은 20일까지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최종 마무리 훈련을 실시하고 결전의 땅 중국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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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4개월간 전지훈련 집중유치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학생,실업팀을 대상으로 서한문 발송과 방문을 통해 공격적인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
고성군관계자는 “체육인프라 구축과 전지훈련 유치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신념아래 스포츠를 통한 군민의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