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08년 교육지원 사업에 39억 투입
작성 : 2008년 03월 05일(수) 09:00 가+가-

통영시는 2008년 한해 통영교육발전에 39억원투입 지역 교육사업에 적극 지원키로 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10억6000 및 도비 2억8000을 지원받고 시비 25억6000 만원을 투입, 각종의 교육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영어 공교육을 위한 영어체험 센터 2곳 및 원어민 보조강사 9명 초중학교 배치에 7억6100만원 ▲ 도지정 연구학교로 선정 된 인평초등학교, 충무여자중학교에 운영비 4000만원 ▲산학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교육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대한 운영비 2000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예․체능 등 각 분야의 창의적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및 해외탐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억원의 예산을 편성 지원키로 했다.
시는 또한 2010년까지 5년간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인재육성기금을 40억7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올 년 말까지 10억원을 추가 출연 할 계획이다.
시는 우수한 학생들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고등학교 진학을 유도하기 위하여 중1~2학년 대상으로 한 영어⋅수학과 3학년 학생에게 논술 준비로 1억 1000만원을 투입 영재학습반을 운영한다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두룡초등학교 인조잔디조성 1억2천만 원, 통영고등학교 축구기숙사 건립비 4억5000만 원 및 유소년 축구클럽 등 코치임용 지원 2억3000만원으로, 도서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한 욕지학생 테니스장건립에 1억 2000만 원 등 총 11억3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관련 김옥권 지속가능평생교육지원담당은 “자연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통영RCE교육센터 건립은 사전 환경성, 교통성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기본계획 용역 중에 있으며, 금년 하반기 국.도비 등 총 7억2000만 원의 사업비로 실시설계와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 통영을 세계인이 찾는 지속가능발전 배움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10억6000 및 도비 2억8000을 지원받고 시비 25억6000 만원을 투입, 각종의 교육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영어 공교육을 위한 영어체험 센터 2곳 및 원어민 보조강사 9명 초중학교 배치에 7억6100만원 ▲ 도지정 연구학교로 선정 된 인평초등학교, 충무여자중학교에 운영비 4000만원 ▲산학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교육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대한 운영비 2000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예․체능 등 각 분야의 창의적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및 해외탐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억원의 예산을 편성 지원키로 했다.
시는 또한 2010년까지 5년간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인재육성기금을 40억7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올 년 말까지 10억원을 추가 출연 할 계획이다.
시는 우수한 학생들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고등학교 진학을 유도하기 위하여 중1~2학년 대상으로 한 영어⋅수학과 3학년 학생에게 논술 준비로 1억 1000만원을 투입 영재학습반을 운영한다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두룡초등학교 인조잔디조성 1억2천만 원, 통영고등학교 축구기숙사 건립비 4억5000만 원 및 유소년 축구클럽 등 코치임용 지원 2억3000만원으로, 도서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한 욕지학생 테니스장건립에 1억 2000만 원 등 총 11억3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관련 김옥권 지속가능평생교육지원담당은 “자연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통영RCE교육센터 건립은 사전 환경성, 교통성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기본계획 용역 중에 있으며, 금년 하반기 국.도비 등 총 7억2000만 원의 사업비로 실시설계와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 통영을 세계인이 찾는 지속가능발전 배움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