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리틀 야구단 첫 원정길 올라
5일 구덕야구장에서 김해리틀과 승부 겨뤄
작성 : 2008년 03월 05일(수) 11:44 가+가-
지난해 11월 창단한 거제시 리틀 야구단(단장 김한겸 거제시장)이 5일 첫 원정길에 올랐다.
거제시 리틀 야구단은 이날 시청앞 광장에서 지난3일부터 10일까지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롯데기 초.중야구대회’ 참가 출정식을 갖고 경기가 열리는 부산으로 향했다.
리틀야구단 박지영 감독과 코치 등 선수단 37명은 “그 동안의 훈련이 첫 승리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한겸 단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 동안의 훈련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라며,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대회가 끝날 때 까지 페어플레이로 진정한 스포츠의 정신을 이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5일 오후 두시 반 김해 리틀과 첫 원정경기를 갖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리틀 야구단은 이날 시청앞 광장에서 지난3일부터 10일까지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롯데기 초.중야구대회’ 참가 출정식을 갖고 경기가 열리는 부산으로 향했다.
![]() |
리틀야구단 박지영 감독과 코치 등 선수단 37명은 “그 동안의 훈련이 첫 승리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한겸 단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 동안의 훈련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라며,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대회가 끝날 때 까지 페어플레이로 진정한 스포츠의 정신을 이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5일 오후 두시 반 김해 리틀과 첫 원정경기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