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게임장 운영, 원정 업주 2명 구속
작성 : 2008년 03월 16일(일) 23:00 가+가-
통영경찰서(총경 김정규)는 정량, 북신동에 불법사행성 게임장 을 개설하고 영업을 한 신 모(43세), 황모(32세) 등 2명을 구속했다.
구속된 신모씨는 경기도 수원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오다 입건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유예기간 중에 통영으로 원정 지난 11일부터 14일 오후4시까지 정량동 소재 1층 건물에 야마토 게임기 39대를 설치하고 5,000원 상품권을 수수료 10%를 제외하고 재매입하는 방법으로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이다.
황모씨는 북신동 소재 1층 건물에 컴퓨터 40대에 등급미필 게임물인 바다이야기를 설치하고 불법영업을 한 혐의다. 특히 황모씨는 단속되면 소위 바지사장을 내세워 종업원 1명이 구속되게 하는 등 ‘범인도피교사죄’가 추가된 혐의다
경찰은 현장에서 불법게임기 39대, 가짜상품권 5,500매, 현금 550만원, 감시카메라 3대를 압수했다.
통영경찰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불법사행성 게임장 업주와 종업원등 7명을 구속하였으며 계속해서 불법사행성 오락실이 근절될 때까지 실제업주와 바지사장을 가려내는 등 강력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구속된 신모씨는 경기도 수원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오다 입건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유예기간 중에 통영으로 원정 지난 11일부터 14일 오후4시까지 정량동 소재 1층 건물에 야마토 게임기 39대를 설치하고 5,000원 상품권을 수수료 10%를 제외하고 재매입하는 방법으로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이다.
황모씨는 북신동 소재 1층 건물에 컴퓨터 40대에 등급미필 게임물인 바다이야기를 설치하고 불법영업을 한 혐의다. 특히 황모씨는 단속되면 소위 바지사장을 내세워 종업원 1명이 구속되게 하는 등 ‘범인도피교사죄’가 추가된 혐의다
경찰은 현장에서 불법게임기 39대, 가짜상품권 5,500매, 현금 550만원, 감시카메라 3대를 압수했다.
통영경찰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불법사행성 게임장 업주와 종업원등 7명을 구속하였으며 계속해서 불법사행성 오락실이 근절될 때까지 실제업주와 바지사장을 가려내는 등 강력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