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초등학교 등 .하교 지도
작성 : 2008년 03월 17일(월) 15:18 가+가-

통학로가 개설되지 않아 학부모들의 우려 속에 3월 1일자로 개교한 경남 거제시 수월리 제산초등학교(교장 박성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도에 군인들까지 나섰다.
인근 포스코 아파트 시공사들도 초등학생들이 등교하는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은 위험한 요소요소에서 등하교 지도에 나섰다. 또한 등하교 시간에는 공사차량통행도 자제한다는 입장이다.
인근 군부대(해안3대대 부대장 신상균) 군인들이 등․하교 시간에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군부대까지 나서 안전한 등하교지도에 나서자 학부모들의 걱정과 불안도 다소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책마련을 위해 미개설된 제2구간 통학로가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인근 포스코 아파트 시공사들도 초등학생들이 등교하는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은 위험한 요소요소에서 등하교 지도에 나섰다. 또한 등하교 시간에는 공사차량통행도 자제한다는 입장이다.
인근 군부대(해안3대대 부대장 신상균) 군인들이 등․하교 시간에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군부대까지 나서 안전한 등하교지도에 나서자 학부모들의 걱정과 불안도 다소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책마련을 위해 미개설된 제2구간 통학로가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