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 음악제 환경디자인 컨셉 선정
작성 : 2008년 03월 20일(목) 08:46 가+가-
통영국제음악제의 2008의 환경그래픽 컨셉은 직관적인 감성적 표현을 나타내 주목을 받았던 미국의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잭슨 폴락 (Jackson Pollock, 1912~1956)의 물감을 뿌리고 던지고 튕기는 Drip Painting 기법을 이용했다.
이 같은 기법 이용은 2008 통영국제음악제 테마인 “Freheit(자유)”의 의미를 심상적이고 내재적인데서 현실적으로 표출시켜 구체화시키려는 직관적 의도로부터 비롯됐다.
밝은 봄빛의 리드미컬하고 자유롭게 뿌리는 행위미술(Action Painting)은 “행위”그 자체가 예술이듯 내재된 자유에의 표출로 자연과 사회와 어울려 하나의 제전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잭슨 폴락 타입의 디자인을 컨셉으로 선정했다.
(재)통영국제음악제는 봄시즌 환경디자인 컨셉 선정과 함께 130여회의 프린지 공연 외 부대행사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를 마무리 했다.
이번 통영국제음악제는 지난해와는 달리 부대행사로 테마형이동 기술체험관을 3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3일간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운영하게 되며, 주로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테마형이동기술체험관은 전시관, 영상관, 키드교실 포트존, 배틀․축구로봇 경기장 등의 10개 전시관 및 로봇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각종 체험시설을 할 수 있다.
특히 3월 22일에는 미수동 해양관광공원에서 한려수도 굴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음악제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같은 기법 이용은 2008 통영국제음악제 테마인 “Freheit(자유)”의 의미를 심상적이고 내재적인데서 현실적으로 표출시켜 구체화시키려는 직관적 의도로부터 비롯됐다.
밝은 봄빛의 리드미컬하고 자유롭게 뿌리는 행위미술(Action Painting)은 “행위”그 자체가 예술이듯 내재된 자유에의 표출로 자연과 사회와 어울려 하나의 제전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잭슨 폴락 타입의 디자인을 컨셉으로 선정했다.
(재)통영국제음악제는 봄시즌 환경디자인 컨셉 선정과 함께 130여회의 프린지 공연 외 부대행사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를 마무리 했다.
이번 통영국제음악제는 지난해와는 달리 부대행사로 테마형이동 기술체험관을 3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3일간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운영하게 되며, 주로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테마형이동기술체험관은 전시관, 영상관, 키드교실 포트존, 배틀․축구로봇 경기장 등의 10개 전시관 및 로봇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각종 체험시설을 할 수 있다.
특히 3월 22일에는 미수동 해양관광공원에서 한려수도 굴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음악제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