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능한 박빙 ‘힘’과 ‘자존심’ 대결
작성 : 2008년 04월 01일(화) 10:43 가+가-
반환점을 향해 달리고 있는 통영고성의 총선주자들은 종잡을 수 없는 여론조사에 일희일비 하고 있다. 또한 ‘힘’과 ‘자존심’ 대결의 무게중심이 과연 어디로 지우 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에 실시 발표된 언론사들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 이군현 후보와 무소속 김명주 후보와의 표차가 많게는 8.8%포인트 이상, 적게는 0.3%포인트차로 선두가 뒤바뀌고 있는 등 초 박빙의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한겨레 신문은 이군현 후보 35.0% 김명주 후보 26.2%(8.8%격차), 28일 중앙일보는 이 후보 37.3 김 후보 39.7(2.4% 격차) 28일 YTN은 이 후보 33.4 김 후보 26.7(6.7% 격차) 31일 마산MBC 와 경남신문 이 후보 25.3 김후보 25.0(0.3%격차) 4월 1일 KBS는 이 후보 33.1% 김 후보 38.2%(5.1% 격차)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 했다.
이 같은 들쭉날쭉한 여론조사 결과는 양 후보 진영을 초긴장 상태로 몰아넣을 뿐 아니라 유권자를 혼란케 하고 있다.
그러나 여당 후보의 ‘힘’을 강조하는 이 후보의 전략이 인지도를 극복하고 지역 민심을 사로잡고 있는 형국과 공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자존심’을 내세우는 김 후보의 전략 또한 상당한 이슈로 부각 돼 민심을 자극하고 있어 팽팽한 2파전의 결과는 한 치 앞의 예측을 불허하고 있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중론이다.
이와관련 통영시민 K씨는 "들쭉 날쭉한 여론조사가 말 하 듯 누구의 우세를 예측 할 수 없다" 면서 "결과는 9일 뚜껑을 열어봐야 되지 않겠느냐?고 밝혀 양 후보간 접전을 대변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에 실시 발표된 언론사들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 이군현 후보와 무소속 김명주 후보와의 표차가 많게는 8.8%포인트 이상, 적게는 0.3%포인트차로 선두가 뒤바뀌고 있는 등 초 박빙의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한겨레 신문은 이군현 후보 35.0% 김명주 후보 26.2%(8.8%격차), 28일 중앙일보는 이 후보 37.3 김 후보 39.7(2.4% 격차) 28일 YTN은 이 후보 33.4 김 후보 26.7(6.7% 격차) 31일 마산MBC 와 경남신문 이 후보 25.3 김후보 25.0(0.3%격차) 4월 1일 KBS는 이 후보 33.1% 김 후보 38.2%(5.1% 격차)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 했다.
이 같은 들쭉날쭉한 여론조사 결과는 양 후보 진영을 초긴장 상태로 몰아넣을 뿐 아니라 유권자를 혼란케 하고 있다.
그러나 여당 후보의 ‘힘’을 강조하는 이 후보의 전략이 인지도를 극복하고 지역 민심을 사로잡고 있는 형국과 공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자존심’을 내세우는 김 후보의 전략 또한 상당한 이슈로 부각 돼 민심을 자극하고 있어 팽팽한 2파전의 결과는 한 치 앞의 예측을 불허하고 있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중론이다.
이와관련 통영시민 K씨는 "들쭉 날쭉한 여론조사가 말 하 듯 누구의 우세를 예측 할 수 없다" 면서 "결과는 9일 뚜껑을 열어봐야 되지 않겠느냐?고 밝혀 양 후보간 접전을 대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