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 경남지부 이군현후보 지지 선언
작성 : 2008년 04월 07일(월) 12:11 가+가-

박사모 경남지부(지부회장 권오송, 통영고성지역장 박성태)가 한나라당 이군현 후보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7일 오전 11시 박사모 경남지부 회원 20여명은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후보 김명주와 일부 짝퉁 박사모는 박근혜 전 대표님과 박사모의 이름을 팔거나 선거에 더이상 이용해서는 안된다"며 이군현 후보지지를 선언 했다.
박사모 경남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 김명주 후보 자신은 정치 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70만원을 선고 받았고 자신의 비서관 및 여러 명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며 "통영고성의 자존심을 뭉개버린 장본인이 박근혜 전 대표의 이름을 팔고 다니는 행동을 용서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박사모는 또 김명주 후보 측에서 최근 출범시킨 '통영고성 자존심 회복 운동본부'에 박사모 회원이라고 주장하는 이모, 곽모씨가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들은 통영 고성의 박사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못 박았다.
이들은 특히 "이군현 후보는 한나라당이 적법한 절차에의해 공천한 사람이며, 통영출신으로 고향발전을 위해 달려온 사람이다"라며 "정부와 여당 그리고 대통령과의 긴밀한 협조가 절실한데 이것을 잘 해낼 사람은 이군현 후보 밖에 없다"밝혔다.
박사모 경남지부는 이군현 후보를 지지한 배경을 묻는 기자들을 질문에 대해 "이 군현 후보는 박사모와의 만남에서 박근혜 대표의 정치철학에 동참할 것을 약속 했으나 김 명주씨는 동참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면서 "김 후보는 이명박도 박근혜도 아닌 원희룡을 지지하는 등 정치적 이중성을 갖고 있다"고 비난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오전 11시 박사모 경남지부 회원 20여명은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후보 김명주와 일부 짝퉁 박사모는 박근혜 전 대표님과 박사모의 이름을 팔거나 선거에 더이상 이용해서는 안된다"며 이군현 후보지지를 선언 했다.
박사모 경남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 김명주 후보 자신은 정치 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70만원을 선고 받았고 자신의 비서관 및 여러 명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며 "통영고성의 자존심을 뭉개버린 장본인이 박근혜 전 대표의 이름을 팔고 다니는 행동을 용서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박사모는 또 김명주 후보 측에서 최근 출범시킨 '통영고성 자존심 회복 운동본부'에 박사모 회원이라고 주장하는 이모, 곽모씨가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들은 통영 고성의 박사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못 박았다.
이들은 특히 "이군현 후보는 한나라당이 적법한 절차에의해 공천한 사람이며, 통영출신으로 고향발전을 위해 달려온 사람이다"라며 "정부와 여당 그리고 대통령과의 긴밀한 협조가 절실한데 이것을 잘 해낼 사람은 이군현 후보 밖에 없다"밝혔다.
박사모 경남지부는 이군현 후보를 지지한 배경을 묻는 기자들을 질문에 대해 "이 군현 후보는 박사모와의 만남에서 박근혜 대표의 정치철학에 동참할 것을 약속 했으나 김 명주씨는 동참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면서 "김 후보는 이명박도 박근혜도 아닌 원희룡을 지지하는 등 정치적 이중성을 갖고 있다"고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