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고성 힘있는 여당 후보 선택 했다.
한나라당 이군현 후보 무소속 김명주 후보에 1만3800여표차 압승
작성 : 2008년 04월 10일(목) 02:12 가+가-

박빙의 승부가 예측됐던 4.9총선 통영고성 선거구는 힘 있는 여당후보임을 내세운 한나라당 이군현후보가 무소속 김명주후보를 18.1%포인트의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통영에서 52.432명의 유효투표총수 중 30.537(58.2%)명의 지지를 받았고, 고성에서는 유호투표총수 22.697명중 11.977(52.8%)명의 표를 얻어 김명주 후보를 13.883표차로 승리했다.
이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통영시민, 고성군민의 승리이며 이명박 정부의 성공과 통영,고성발전을 바라는 유권자의 염원이 담겨 있는 승리다"며 "통영, 고성의 아름다운 정치적 전통과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을 결합시켜 주민이 잘 사는 정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당선자는 통영에서 52.432명의 유효투표총수 중 30.537(58.2%)명의 지지를 받았고, 고성에서는 유호투표총수 22.697명중 11.977(52.8%)명의 표를 얻어 김명주 후보를 13.883표차로 승리했다.
이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통영시민, 고성군민의 승리이며 이명박 정부의 성공과 통영,고성발전을 바라는 유권자의 염원이 담겨 있는 승리다"며 "통영, 고성의 아름다운 정치적 전통과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을 결합시켜 주민이 잘 사는 정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