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환경오염사고 방제훈련 실시
작성 : 2008년 04월 21일(월) 10:20 가+가-

거제시는 지난 15일 신현읍 상동리 (주)우진 앞 고현천에서 ‘환경오염사고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거제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거제써비스센타 등 유관기관을 비롯, 삼성중공업(주)와 (주)우진 등 민간업체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훈련은 (주)우진을 출입하는 5톤 트럭이 운전자 부주의로 교량 앞에서 전복, 화재가 발생하고 경유 100리터가 고현천에 유입, 확산되는 가상 상황에서의 유관기관 협조체계 및 대응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 유류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초동 조치 및 상황을 관련기관에 전파.보고하고 방제지휘계통에 따라 방제장비와 인력을 즉시 투입, 1시간 여 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하천 내 유입 유류를 제거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환경오염사고가 교통사고 등에 의해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을 감안, 차량 운전자가 휴대 전화기 사용시 교량 등에서 전복사고가 발생 차량화재 및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가상설정, 실제 오염 사고시 준비사항 및 개인별 방제 임무를 부여함으로서 훈련의 성과를 높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거제써비스센타 등 유관기관을 비롯, 삼성중공업(주)와 (주)우진 등 민간업체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훈련은 (주)우진을 출입하는 5톤 트럭이 운전자 부주의로 교량 앞에서 전복, 화재가 발생하고 경유 100리터가 고현천에 유입, 확산되는 가상 상황에서의 유관기관 협조체계 및 대응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 유류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초동 조치 및 상황을 관련기관에 전파.보고하고 방제지휘계통에 따라 방제장비와 인력을 즉시 투입, 1시간 여 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하천 내 유입 유류를 제거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환경오염사고가 교통사고 등에 의해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을 감안, 차량 운전자가 휴대 전화기 사용시 교량 등에서 전복사고가 발생 차량화재 및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가상설정, 실제 오염 사고시 준비사항 및 개인별 방제 임무를 부여함으로서 훈련의 성과를 높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