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파프리카’ 수출 삼십만불탑 수상
작성 : 2008년 04월 24일(목) 09:34 가+가-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 이미화(38세)씨가 2007년도 비닐하우스 1ha에서 생산된 파프리카 98톤 34만불어치를 (주)경남무역을 통해 일본에 수출, 오는 5월 9일 경남도민홀에서 제12회 경상남도 농산물수출 '삼십만불탑' 을 수상한다.
이씨는 2006년 5월까지 시설하우스 0.5ha에서 장미를 생산, 일본에 수출했으며, 2006년 하반기부터 처음으로 파프리카를 수출품목으로 전환, (주)경남무역을 통해 5만6000불 어치를 일본에 수출한바 있다.
2007년에는 수출생산기반확충을 위해 시설하우스를 1ha 규모로 확대하고 하우스에서 생산된 파프리카를 전량 수출, 통영 농산물수출의 주력품목으로 성장했다.
농산물 수출탑은 경상남도에서 WTO, FTA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인 농가소득을 증대코자 농정의 중점시책으로 세계농업과 경쟁하는 수출농업육성 목표로 정하고 수출농업에 기여한 수출농가(단체), 수출업체에 시상하는 상이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씨는 2006년 5월까지 시설하우스 0.5ha에서 장미를 생산, 일본에 수출했으며, 2006년 하반기부터 처음으로 파프리카를 수출품목으로 전환, (주)경남무역을 통해 5만6000불 어치를 일본에 수출한바 있다.
2007년에는 수출생산기반확충을 위해 시설하우스를 1ha 규모로 확대하고 하우스에서 생산된 파프리카를 전량 수출, 통영 농산물수출의 주력품목으로 성장했다.
농산물 수출탑은 경상남도에서 WTO, FTA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인 농가소득을 증대코자 농정의 중점시책으로 세계농업과 경쟁하는 수출농업육성 목표로 정하고 수출농업에 기여한 수출농가(단체), 수출업체에 시상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