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학교기업 ‘조선기자재개발센터’ 출범
교육과학부 학교기업 우수학교 선정, 정부지원금 4억원 확보
작성 : 2008년 05월 02일(금) 14:01 가+가-
거제대학(학장 정지영)이 학교기업인 ‘조선기자재개발센터’를 설립, 1일자로 출범했다. 조선기자재개발센터는 대우조선해양(주)로부터 시험편 및 연구시작품 제작 등 기계가공물량을 수주받았다.
거제대 학교기업인 ‘조선기자재개발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제3기 학교기업지원사업에 도전, 우수학교로 선정돼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등 모범적인 학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학교기업은 교육용 실습기자재를 활용,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우수기술인력 양성으로 취업률을 높이는 일거 양득의 효과가 있다. 한편 조선업 호황에 따른 물량 중 일부를 수주, 학교의 재정확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거제대학은 조선특성화 대학에 걸맞는 학교기업을 운영하고 수익금을 학생장학금 및 교직원 복지개선, 학교시설개선 등 안정적인 대학재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대 학교기업인 ‘조선기자재개발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제3기 학교기업지원사업에 도전, 우수학교로 선정돼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등 모범적인 학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학교기업은 교육용 실습기자재를 활용,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우수기술인력 양성으로 취업률을 높이는 일거 양득의 효과가 있다. 한편 조선업 호황에 따른 물량 중 일부를 수주, 학교의 재정확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거제대학은 조선특성화 대학에 걸맞는 학교기업을 운영하고 수익금을 학생장학금 및 교직원 복지개선, 학교시설개선 등 안정적인 대학재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