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활어 수입선 선원 해상탈출 검거
작성 : 2008년 05월 08일(목) 13:20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정포)는 지난 7일 오후 6시 45께 통영시 욕지면 욕지도 북서방 2마일 해상에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선원 1명을 경비함정 1척을 급파, 현장에서 검거했다.
해경에 따르면 중국인 선원 Ning Dingliang(65년생/산둥성 태안시/Feng Hai호 선원)은 이날 오전 통영시 산양읍 삼덕항에 입항한 활어수입선 핑하이호가 수산물을 하역 한 후 오후 3시께 출항 중국으로 항해하던 중 욕지면 욕지도 북서방 2마일 해상에서 해상으로 뛰어 내려 밀입국을 시도한 혐의다.
해상에 표류중이던 닝딩리앙은 인근해역을 항해 중이던 어선(영성호.연안통발 4.97톤)이 발견 구조됐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중국인 선원 Ning Dingliang(65년생/산둥성 태안시/Feng Hai호 선원)은 이날 오전 통영시 산양읍 삼덕항에 입항한 활어수입선 핑하이호가 수산물을 하역 한 후 오후 3시께 출항 중국으로 항해하던 중 욕지면 욕지도 북서방 2마일 해상에서 해상으로 뛰어 내려 밀입국을 시도한 혐의다.
해상에 표류중이던 닝딩리앙은 인근해역을 항해 중이던 어선(영성호.연안통발 4.97톤)이 발견 구조됐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