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레이스가 반가운 통영 바다
작성 : 2008년 05월 14일(수) 12:04 가+가-

지난 9일부터 3일동안 경남 통영시 도남항에서 열린 제2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국내 최대 요트대회로 급부상하면서 막을 내렸다.
통영시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경남도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에 13개국(76척)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였으며 홍보나 대회운영 등 모든 부문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 받았다” 고 밝혔다.
‘ORC CLUB’ 부문은 한국의 ‘더- 위네이브’ 팀이 지난해에 이어 우승, 상금 1000만원과 이순신 컵을 거머쥐었다.
러시아의 ‘유미노코’팀과 ‘시-호크’ 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800만원과 6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동호인들로 구성된 ‘OPEN CLASS’ 부문에서는 일본의 ‘사쿠라’팀이 우승, 상금 500만원을, 한국의 ‘아이리스 2’팀과 러시아의 ‘스피카’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상금 300만원과 200만원을 받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세계요트연맹의 ORC 계측위원장인 니콜라 시로니(이탈리아)와 미국의 세계적 요트 잡지 기자인 도브 데이비스(미국), 요트 투자가 어드미럴티 회장인 시아푹(싱가폴) 등이 통영을 찾았다” 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경남도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에 13개국(76척)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였으며 홍보나 대회운영 등 모든 부문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 받았다” 고 밝혔다.
‘ORC CLUB’ 부문은 한국의 ‘더- 위네이브’ 팀이 지난해에 이어 우승, 상금 1000만원과 이순신 컵을 거머쥐었다.
러시아의 ‘유미노코’팀과 ‘시-호크’ 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800만원과 6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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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들로 구성된 ‘OPEN CLASS’ 부문에서는 일본의 ‘사쿠라’팀이 우승, 상금 500만원을, 한국의 ‘아이리스 2’팀과 러시아의 ‘스피카’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상금 300만원과 200만원을 받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세계요트연맹의 ORC 계측위원장인 니콜라 시로니(이탈리아)와 미국의 세계적 요트 잡지 기자인 도브 데이비스(미국), 요트 투자가 어드미럴티 회장인 시아푹(싱가폴) 등이 통영을 찾았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