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광도면 인구 1만6000명 돌파
작성 : 2008년 05월 19일(월) 11:28 가+가-
통영시의 신흥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광도면이 지난16일 10시경에 2명의 전입자를 맞아 인구 1만6000명을 돌파했다.
광도면은 1989년 안정공단국가산업단지 유치 및 2000년 이후 죽림신도시개발로 인해 2005년 7월 인구 1만명을 돌파하고 3년만에 6천명의 인구가 늘어나는 등 급속한 인국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통영시는 그간 수산업의 침체, 경제기반시설의 부재 등으로 매년 인구감소추세를 보이자 인구증가를 위해 관내 소재 조선소를 방문, 통영시 주소 갖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조선산업 활성화에 따른 다각적인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해 왔다.
시의 이 같은 인구증가 시책에 따라 통영시 광도면(면장 성낙서)은 인구 1000천명 돌파때마다 전입자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해왔다.
성낙서 광도면장 “인구 천명이 증가할 때 마다 계속되어온 행사이므로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안정국가산업단지의 확장과 안정, 죽림신도시의 대단위 아파트 건립 등으로 통영시 광도면이 곧 인구 2만명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광도면은 1989년 안정공단국가산업단지 유치 및 2000년 이후 죽림신도시개발로 인해 2005년 7월 인구 1만명을 돌파하고 3년만에 6천명의 인구가 늘어나는 등 급속한 인국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통영시는 그간 수산업의 침체, 경제기반시설의 부재 등으로 매년 인구감소추세를 보이자 인구증가를 위해 관내 소재 조선소를 방문, 통영시 주소 갖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조선산업 활성화에 따른 다각적인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해 왔다.
시의 이 같은 인구증가 시책에 따라 통영시 광도면(면장 성낙서)은 인구 1000천명 돌파때마다 전입자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해왔다.
성낙서 광도면장 “인구 천명이 증가할 때 마다 계속되어온 행사이므로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안정국가산업단지의 확장과 안정, 죽림신도시의 대단위 아파트 건립 등으로 통영시 광도면이 곧 인구 2만명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