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전몰 영가 천도 영산대재 개최
작성 : 2008년 05월 19일(월) 11:38 가+가-
400여 년 전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천도 영산대재가 오는 23일, 통영시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 열린다.
한국불교 태고종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주관으로 2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개최되며 태고종 운산 총무원장 스님 등 50명, 영산재 보유자 100명, 전국태고종 24개교구 간부스님 350명, 전국 교구불자 2,500여명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산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49재의 한 형태이며, 영혼이 불교를 믿고 의지함으로써 극락왕생하게 하는 의식이며 이날 천도행사에는 임진왜란 전몰 호국영령 천도 영산대재와 함께 치어방생 및 우리 농산물 사주기 운동등도 함께 개최한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불교 태고종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주관으로 2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개최되며 태고종 운산 총무원장 스님 등 50명, 영산재 보유자 100명, 전국태고종 24개교구 간부스님 350명, 전국 교구불자 2,500여명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산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49재의 한 형태이며, 영혼이 불교를 믿고 의지함으로써 극락왕생하게 하는 의식이며 이날 천도행사에는 임진왜란 전몰 호국영령 천도 영산대재와 함께 치어방생 및 우리 농산물 사주기 운동등도 함께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