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명 어촌체험관광마을 준공
작성 : 2008년 05월 20일(화) 10:56 가+가-

어업인의 어업 외 소득증대와 어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통영시 연명마을 ‘연명 어촌체험관광마을조성사업’ 종합안내센터가 20일 준공돼 미래형 어촌마을의 방향을 제시했다.
연명 어촌체험관광마을조성사업 안내센터는 통영시가 총사업비 5억원(국비 50%, 도․시비 및 자담 50%)을 들여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437-1 번지 연명예술촌내에 시설규모 부지 350㎡, 연면적 306.27㎡에 3층 규모로 지난 7월 24일에 착공, 지난 4월 10일 완공됐다.
이 시설은 종합안내센터의 역할과 함께 주변에 낚시 체험장, 체력단련장을 설치,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게 된다.
어촌체험관광마을 조성사업은 어촌관광 활성화와 어업 외 소득증대로 인한 어가의 안정과 취업기획 확대를 통해 어촌지역에 젊은 연령층의 유입 및 정책을 유도할 목적으로 200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통영시 이무열 해양개발과장은 “연명 어촌관광체험시설은 통영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은 물론 어업인들에게도 어업외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 어촌체험관광마을의 발전을 위해 어민교육 등 각종교육을 통해 어업인들의 관광개발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명 어촌체험관광마을조성사업 안내센터는 통영시가 총사업비 5억원(국비 50%, 도․시비 및 자담 50%)을 들여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437-1 번지 연명예술촌내에 시설규모 부지 350㎡, 연면적 306.27㎡에 3층 규모로 지난 7월 24일에 착공, 지난 4월 10일 완공됐다.
이 시설은 종합안내센터의 역할과 함께 주변에 낚시 체험장, 체력단련장을 설치,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게 된다.
어촌체험관광마을 조성사업은 어촌관광 활성화와 어업 외 소득증대로 인한 어가의 안정과 취업기획 확대를 통해 어촌지역에 젊은 연령층의 유입 및 정책을 유도할 목적으로 200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통영시 이무열 해양개발과장은 “연명 어촌관광체험시설은 통영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은 물론 어업인들에게도 어업외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 어촌체험관광마을의 발전을 위해 어민교육 등 각종교육을 통해 어업인들의 관광개발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