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 한반도 밴드 제4회 효 콘서트 성황
작성 : 2008년 05월 20일(화) 19:36 가+가-

“거제공고의 ‘효 콘서트’는 단순히 놀고 즐기는 일회성 콘서트가 아니다.”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 ‘한반도’ 밴드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6일 저녁 학교 강당에서 학부형과 지역민 300여명을 초청 ‘엄마 아빠 힘내세요. 파이팅’ 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콘서트를 열었다.
친숙하면서도 경쾌한 ‘밤이면 밤마다’로 시작된 공연은 제1부 ‘라일락 향기’ 4부 ‘감사의 카네이션’ 공연까지 테마별 공연으로 이어졌다. 주로 70~80년대 노래를 선곡한 이날 공연은 학부모와 지역민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2부 공연에는 귀엽고도 당찬 초대밴드 ‘G7’(고현초)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자리가 됐다.
거제공고 밴드 한반도의 ‘효 콘서트’는 올해로 벌써 4회째다.
학교 관계자는 "2005년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효행심을 고취시키고, 학교와 가정과의 유대감을 형성,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하는 데 작은 보탬이나마 되고자 시작한 것이 해를 거듭할수록 학교 및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켜 이제는 지역을 대표할 만한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 고 귀띔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역을 대표하는 밴드인 만큼 그 실력에 감탄했고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가짐에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발전하는 모습을 보기 원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효 콘서트가 학부모, 지역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려서 세대를 소통하는 또 다른 언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 ‘한반도’ 밴드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6일 저녁 학교 강당에서 학부형과 지역민 300여명을 초청 ‘엄마 아빠 힘내세요. 파이팅’ 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콘서트를 열었다.
친숙하면서도 경쾌한 ‘밤이면 밤마다’로 시작된 공연은 제1부 ‘라일락 향기’ 4부 ‘감사의 카네이션’ 공연까지 테마별 공연으로 이어졌다. 주로 70~80년대 노래를 선곡한 이날 공연은 학부모와 지역민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2부 공연에는 귀엽고도 당찬 초대밴드 ‘G7’(고현초)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자리가 됐다.
거제공고 밴드 한반도의 ‘효 콘서트’는 올해로 벌써 4회째다.
학교 관계자는 "2005년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효행심을 고취시키고, 학교와 가정과의 유대감을 형성,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하는 데 작은 보탬이나마 되고자 시작한 것이 해를 거듭할수록 학교 및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켜 이제는 지역을 대표할 만한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 고 귀띔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역을 대표하는 밴드인 만큼 그 실력에 감탄했고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가짐에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발전하는 모습을 보기 원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효 콘서트가 학부모, 지역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려서 세대를 소통하는 또 다른 언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