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제16회 경남 고교과학탐구대회’ 수상
작성 : 2008년 05월 22일(목) 11:46 가+가-
거제고(교장 : 이봉구) 2학년, 한정섭.김동국 팀(지도교사 : 박상윤)과, 오규만.배건중 팀(지도교사 : 김창숙)이 경남 진주 과학교육원에서 개최된 제16회 한국학생탐구올림픽 경상남도 고교과학탐구대회에서 금상(2위)과 은상(3위)을 차지했다.
지난 19일(월)경남 과학교육원에서 30개팀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1차 지필평가로 상위 18개 팀을 선발한 뒤 21일(수) 2차 실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한정섭.김동국 팀이 금상을, 오규만.배건중 팀이 은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한정섭.김동국 팀은 오는 7월 26일(토) 서울 과학전시관에서 지역예선을 거친 34개팀이 경쟁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 대회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자, 지도교사에게는 학생과학 국제교류행사에 참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박상윤 지도교사는 “수상한 학생들은 평소 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독서량이 많아 과학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고 말했다. 수상 학생들은 “지도해주신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9일(월)경남 과학교육원에서 30개팀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1차 지필평가로 상위 18개 팀을 선발한 뒤 21일(수) 2차 실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한정섭.김동국 팀이 금상을, 오규만.배건중 팀이 은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한정섭.김동국 팀은 오는 7월 26일(토) 서울 과학전시관에서 지역예선을 거친 34개팀이 경쟁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 대회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자, 지도교사에게는 학생과학 국제교류행사에 참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박상윤 지도교사는 “수상한 학생들은 평소 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독서량이 많아 과학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고 말했다. 수상 학생들은 “지도해주신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