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이 자녀에게는 가장 큰 선물
작성 : 2008년 05월 24일(토) 20:22 가+가-

거제 이솝유치원(원장 김현숙) 학부모 및 원생 200여명이 23일 거제시 중곡동 시민공원과 중앙시장 일대에서 ‘행복한 가정에서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아이가 자랍니다’ 란 주제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간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기 위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는 김원장은 “행복한 가정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며 “가정의 해체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원생과 학부모는 그동안 보며 ‘행복가정만들기’ 를 주제로 원생들이 그린 다양한 작품들도 전시하고 거제 시민을 대상으로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등 캠페인을 벌였다.
한 시민은 “ 가정의 소중함이 점점 잃어가는 지금 어린아이들이 이런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퍽 인상적이다”며 “가정이 화목해야 아이가 건강해지고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간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기 위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는 김원장은 “행복한 가정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며 “가정의 해체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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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원생과 학부모는 그동안 보며 ‘행복가정만들기’ 를 주제로 원생들이 그린 다양한 작품들도 전시하고 거제 시민을 대상으로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등 캠페인을 벌였다.
한 시민은 “ 가정의 소중함이 점점 잃어가는 지금 어린아이들이 이런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퍽 인상적이다”며 “가정이 화목해야 아이가 건강해지고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