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공공도서관 신간 도서 늘어난다
거제시, 도서구입비 1억400만원 지역 도서관에 지원
작성 : 2008년 05월 27일(화) 10:02 가+가-
거제시가 지난 2월 거제도서관에 도서구입비 40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5월중에 거제시립도서관 등 5개 도서관(작은도서관 및 문고)에 도서구입비 64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따라 거제시립도서관(장승포)은 2700여권, 작은도서관 3곳(옥포, 아주모오리돌, 대동다숲)은 각각 1000여권 이상의 신간도서가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각 도서관에서는 자라나는 유.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신간도서를 구입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1세기는 문화경쟁의 시대라는 말이 있듯이 그 중에서 특히 지식정보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및 이용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도서 구입비를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최근 3년간 옥포작은도서관, 대동다숲작은도서관, 아주모오리돌작은도서관을 각각 건립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도서관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시는 향후 옥포공공도서관을 옥포2동사무소와 연계해 신축할 방침이어서 독서 인구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따라 거제시립도서관(장승포)은 2700여권, 작은도서관 3곳(옥포, 아주모오리돌, 대동다숲)은 각각 1000여권 이상의 신간도서가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각 도서관에서는 자라나는 유.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신간도서를 구입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1세기는 문화경쟁의 시대라는 말이 있듯이 그 중에서 특히 지식정보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및 이용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도서 구입비를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최근 3년간 옥포작은도서관, 대동다숲작은도서관, 아주모오리돌작은도서관을 각각 건립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도서관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시는 향후 옥포공공도서관을 옥포2동사무소와 연계해 신축할 방침이어서 독서 인구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