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가장 비싼 땅 ㎡당 505만원
2008년 개별공시지가 발표, 최저지가는 ㎡ 111원
작성 : 2008년 05월 30일(금) 13:36 가+가-
2008년 통영에서 가장 비싼 땅은 항남동 96-6번지(ETUDE HOUSE 화장품가게)로 ㎡당 50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싼 땅은 욕지면 연화리 산 6-37번지 임야로 ㎡당 111원으로 조사됐다
통영시는 30일, 13만 3731필지(사유지 12만 2196, 국공유지 1만 1535필지)에 대한 2008년도 개별공시 지가를 결정․공시 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단위면적(㎡)당 가격을 공시한 것이며, 공시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표준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의 개별지가 상승률은 총가액 기준(07년/08년도 동일 필지)으로 산정한 결과 전국 평균 10.05%보다 5.76% 낮은 4.29%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결정․고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송부하고, 통영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사무소 개별방문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6월 1일부터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사무소 비치해 놓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서식을 이용 작성하여 6월 30일까지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통영시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7월 30일까지 조정.공시하고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30일, 13만 3731필지(사유지 12만 2196, 국공유지 1만 1535필지)에 대한 2008년도 개별공시 지가를 결정․공시 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단위면적(㎡)당 가격을 공시한 것이며, 공시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표준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의 개별지가 상승률은 총가액 기준(07년/08년도 동일 필지)으로 산정한 결과 전국 평균 10.05%보다 5.76% 낮은 4.29%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결정․고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송부하고, 통영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사무소 개별방문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6월 1일부터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사무소 비치해 놓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서식을 이용 작성하여 6월 30일까지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통영시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7월 30일까지 조정.공시하고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