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작성 : 2008년 06월 10일(화) 09:49 가+가-
통영시는 6월중 서호동 여객선터미널과 무전동 섬마을칼국수 앞에 각각 불법주정차 전자동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도심지내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동호동 종려거리와 북신동 GV존 앞 2개소에 불법 주․정차 고정식 수동 무인단속시스템을 설치 운영해 왔으며 통영 북신동 월드마트 앞에는 고정식 전자동 무인단속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해 왔다.
통영시 교통과 관계자는 “이전의 무인시스템 운영회선이 일반회선으로 전송속도가 느려 단속이 용이하지 않았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전용선으로 대체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을 제고해 나가겠다.”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그간 도심지내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동호동 종려거리와 북신동 GV존 앞 2개소에 불법 주․정차 고정식 수동 무인단속시스템을 설치 운영해 왔으며 통영 북신동 월드마트 앞에는 고정식 전자동 무인단속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해 왔다.
통영시 교통과 관계자는 “이전의 무인시스템 운영회선이 일반회선으로 전송속도가 느려 단속이 용이하지 않았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전용선으로 대체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을 제고해 나가겠다.”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