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남해역 볼락 등 어린고기 방류
작성 : 2008년 06월 25일(수) 09:10 가+가-
통영시와 사단법인 경남해산종묘협회(협회장 박완규)는 25일 오후 2시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해역(달아 물량장)에서 협회 회원사들의 종묘배양장에서 생산된 볼락치어 등 8종류의 고급어종 약 30만미를 방류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자원회복단, 경남도, 통영시, 통영수산사무소, 통영바다목장자율관리어업위원회, 종묘협회, 인근 시군 자원조성담당 공무원, 지역 어업인 등 약 100여명이 참가한 방류 행사는 경남해산종묘협회 회원업체들이 직접 생산한 종묘를 기형검사 및 질병검사 등을 거쳐 엄선된 어종을 서식환경이 적합한 해역에 방류한다.
우리나라는 2003년부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하여 본격적으로 수산종묘매입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통영시는 올해 종묘매입방류사업으로 볼락 종묘 외 9종류 360만미를 바다목장해역 등 인공어초 시설구역 및 자연산 치어 서식지 40개소에 방류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남해산종묘협회 박완규회장은 “이번 행사가 수산자원보호 의식 고취와 연안자원의 회복 및 조성을 통한 어업인 소득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매년 수산종묘 방류행사를 개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립수산과학원 자원회복단, 경남도, 통영시, 통영수산사무소, 통영바다목장자율관리어업위원회, 종묘협회, 인근 시군 자원조성담당 공무원, 지역 어업인 등 약 100여명이 참가한 방류 행사는 경남해산종묘협회 회원업체들이 직접 생산한 종묘를 기형검사 및 질병검사 등을 거쳐 엄선된 어종을 서식환경이 적합한 해역에 방류한다.
우리나라는 2003년부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하여 본격적으로 수산종묘매입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통영시는 올해 종묘매입방류사업으로 볼락 종묘 외 9종류 360만미를 바다목장해역 등 인공어초 시설구역 및 자연산 치어 서식지 40개소에 방류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남해산종묘협회 박완규회장은 “이번 행사가 수산자원보호 의식 고취와 연안자원의 회복 및 조성을 통한 어업인 소득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매년 수산종묘 방류행사를 개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