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강도 에너지 절약 시책 추진
작성 : 2008년 06월 25일(수) 15:21 가+가-
거제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고 있는 초 고유가가 지역경제와 시민생활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고 판단, 공공부문부터 고강도 에너지절약에 나섰다.
주요 시책으로는 가로등 심야시간 단축 운영, 에너지절약형 가로등, 보안등 교체, 동절기 유류 절감형 작물 입식, 관용차량에 대한 5부제 운행, 업무시간외 운행금지, 관용버스 직원 MT등 지원 중단, 관용차량 승용차 구입시 경차 구입,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태양열 보급사업 추진, 버스 및 택시 경제속도 준수 조치 등을 추진 한다.
또한 시 자체적으로 매주 화, 목요일 ‘Car Pool Day’를 지정 운영하고, 매월 11일은 ‘두발로 Day’ 로 지정 출.퇴근 거리가 2㎞이내인 직원은 걸어서, 먼거리 직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했다. 매주 화요일은 ‘초과 근무 없는 날’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특히 지난 19일 시청 주차장 유료화 시행으로 차량이 부쩍 줄어들어 빈 주차공간이 늘어나 자연스럽게 민원인의 주차 편의가 제공 되고 있다.
그 외에도 시에서는 냉방 난방 적정온도 유지, 중식시간 컴퓨터 모니터 OFF 사무실 조명 완전 끄기, 전직원 노 타이(no-tie), 야간근무자 최소 조명만 사용, 에너지 절약에 대한 부서별 교육등도 실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공부문 전기절감 목표액 12만860kW(연간 1297만8000원 절감)을 목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은 무엇보다 공무원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시책에 협조하는 것 만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다” 며, 향후 점검도 실시해서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시책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요 시책으로는 가로등 심야시간 단축 운영, 에너지절약형 가로등, 보안등 교체, 동절기 유류 절감형 작물 입식, 관용차량에 대한 5부제 운행, 업무시간외 운행금지, 관용버스 직원 MT등 지원 중단, 관용차량 승용차 구입시 경차 구입,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태양열 보급사업 추진, 버스 및 택시 경제속도 준수 조치 등을 추진 한다.
또한 시 자체적으로 매주 화, 목요일 ‘Car Pool Day’를 지정 운영하고, 매월 11일은 ‘두발로 Day’ 로 지정 출.퇴근 거리가 2㎞이내인 직원은 걸어서, 먼거리 직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했다. 매주 화요일은 ‘초과 근무 없는 날’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특히 지난 19일 시청 주차장 유료화 시행으로 차량이 부쩍 줄어들어 빈 주차공간이 늘어나 자연스럽게 민원인의 주차 편의가 제공 되고 있다.
그 외에도 시에서는 냉방 난방 적정온도 유지, 중식시간 컴퓨터 모니터 OFF 사무실 조명 완전 끄기, 전직원 노 타이(no-tie), 야간근무자 최소 조명만 사용, 에너지 절약에 대한 부서별 교육등도 실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공부문 전기절감 목표액 12만860kW(연간 1297만8000원 절감)을 목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은 무엇보다 공무원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시책에 협조하는 것 만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다” 며, 향후 점검도 실시해서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시책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