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군현 의원, 국토해양부 장관 직접 방문
안정·덕포 공유수면매립계획 차질 없는 승인 강조
작성 : 2008년 06월 30일(월) 08:59 가+가-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 대한 중앙연안관리심의회 심사 일정이 가까워 오면서 통영시 안정․덕포 공유수면매립계획 승인을 위한 이군현의원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 의원은 28일 간사 부처인 국토해양부를 직접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해양정책국장을 잇달아 만나 안정,덕포 매립계획의 차질 없는 승인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김영석 국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통영지역의 조선소들이 해외에서 받은 선박 수주 물량이 수십조에 달하고 통영시민의 일자리 창출에도 조선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면서 “납기 내 수주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조선소 시설 용지 확보가 시급, 연말부터는 공유수면매립 공사가 반드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석 국장은 “통영지역의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 매립계획을 심의·조정 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향후 안정·덕포지역 공유수면매립계획 승인에 크게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이어 회의 중인 정종환 장관을 찾아 다시금 안정·덕포 지역 공유수면매립계획 승인에 책임지고 챙겨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직후부터 통영지역의 최대 현안인 안정·덕포 공유수립매립계획이 심의 승인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는 물론 협의 부처인 환경부,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적극적인 설득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의원은 28일 간사 부처인 국토해양부를 직접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해양정책국장을 잇달아 만나 안정,덕포 매립계획의 차질 없는 승인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김영석 국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통영지역의 조선소들이 해외에서 받은 선박 수주 물량이 수십조에 달하고 통영시민의 일자리 창출에도 조선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면서 “납기 내 수주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조선소 시설 용지 확보가 시급, 연말부터는 공유수면매립 공사가 반드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석 국장은 “통영지역의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 매립계획을 심의·조정 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향후 안정·덕포지역 공유수면매립계획 승인에 크게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이어 회의 중인 정종환 장관을 찾아 다시금 안정·덕포 지역 공유수면매립계획 승인에 책임지고 챙겨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직후부터 통영지역의 최대 현안인 안정·덕포 공유수립매립계획이 심의 승인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는 물론 협의 부처인 환경부,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적극적인 설득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