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향토역사관 여름방학 청소년강좌 개설
작성 : 2008년 07월 08일(화) 12:57 가+가-
통영 향토역사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3일 부터 내달 28일 까지 향토역사 강좌를 개설한다.
초등학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고등학생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매회 2시간씩이며 역사관 실내강좌와 세병관 현장학습을 병행하여 강좌가 개설 된다.
이 기간 동안은 참가자는 자기가 편리한 날짜를 선택, 당일 2시간으로 통영의 향토사에 대하여 공부하게 되며 역사관에 전시된 유물의 설명과 더불어 통영의 역사, 전통문화, 명승고적 등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향토역사관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을 위한 향토사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700여명이 수강했다.
통영향토 역사관에는 통영의 선사시대, 고대․중세, 임진왜란, 통제영, 12공방, 일제강점기, 민속, 중요무형문화재, 통영시 특산물 등의 각 전시실을 갖추고 있어 우리고장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초등학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고등학생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매회 2시간씩이며 역사관 실내강좌와 세병관 현장학습을 병행하여 강좌가 개설 된다.
이 기간 동안은 참가자는 자기가 편리한 날짜를 선택, 당일 2시간으로 통영의 향토사에 대하여 공부하게 되며 역사관에 전시된 유물의 설명과 더불어 통영의 역사, 전통문화, 명승고적 등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향토역사관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을 위한 향토사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700여명이 수강했다.
통영향토 역사관에는 통영의 선사시대, 고대․중세, 임진왜란, 통제영, 12공방, 일제강점기, 민속, 중요무형문화재, 통영시 특산물 등의 각 전시실을 갖추고 있어 우리고장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