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덕포지구 공유수면매립 최종 확정
안정지구 920,804㎡ 덕포지구 810,000㎡…중앙연안관리심의회 '반영 확정' 의결
작성 : 2008년 07월 10일(목) 09:07 가+가-

통영시가 부족한 조선시설용지 확보를 위해 정부에 요청한 안정․덕포지구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이 지난 8일, 국토해양부의 중앙연안관리심의회에서 최종 의결 돼 일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
국토해양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는 8일 오후 심의위원회를 개최, 안정지구 92만800㎡, 덕포지구 81만㎡로 총 173만㎡에 대한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을 반영키로 최종 확정했다.
따라서 부족한 조선시설용지 173만㎡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조선산업 클러스트 조성에 기틀마련은 물론 조선시설용지 확보 후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특히 시는 매립을 통해 확보된 용지위에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3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5조원 이상의 경제를 파급효과는 물론이고 울산, 거제에 이어 세계 3대 조선산업 매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세계 50대 조선소중 5대 조선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수주한 물량이 현재 449척 920CGT 185억불에 육박하고 있는 통영시 조선업계는 그간 계약기한 내 생산을 하기에는 현재의 369,000㎡ 조선소부지로는 턱없이 어려워 조선시설용지 확보는 통영시의 최대현안 과제로 돼두 돼 왔다.
따라서 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4월 16일 기업지원과 공단조성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 기업지원과 황환일 공단조성팀장은 “앞으로 통영시는 금년도 말까지 경상남도에 안정과 덕포 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받아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등을 거쳐 실시계획승인을 계획하고 있다.”며 “2009년도 1월 안정과 덕포지역 일반산업단지 착공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주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토해양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는 8일 오후 심의위원회를 개최, 안정지구 92만800㎡, 덕포지구 81만㎡로 총 173만㎡에 대한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을 반영키로 최종 확정했다.
따라서 부족한 조선시설용지 173만㎡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조선산업 클러스트 조성에 기틀마련은 물론 조선시설용지 확보 후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특히 시는 매립을 통해 확보된 용지위에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3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5조원 이상의 경제를 파급효과는 물론이고 울산, 거제에 이어 세계 3대 조선산업 매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세계 50대 조선소중 5대 조선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수주한 물량이 현재 449척 920CGT 185억불에 육박하고 있는 통영시 조선업계는 그간 계약기한 내 생산을 하기에는 현재의 369,000㎡ 조선소부지로는 턱없이 어려워 조선시설용지 확보는 통영시의 최대현안 과제로 돼두 돼 왔다.
따라서 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4월 16일 기업지원과 공단조성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 기업지원과 황환일 공단조성팀장은 “앞으로 통영시는 금년도 말까지 경상남도에 안정과 덕포 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받아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등을 거쳐 실시계획승인을 계획하고 있다.”며 “2009년도 1월 안정과 덕포지역 일반산업단지 착공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주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