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이운항’ 관광기능형 어항으로 개발
총사업비 935억 투자…펜션형 낚시터, 수변산책로, 수상레저시설 등 유치
작성 : 2008년 07월 15일(화) 12:48 가+가-

통영시 산양읍 ‘이운항’이 경상남도가 지방어항을 대상으로 선정 한 다기능어항 개발대상 항 1단계에 포함돼 수산업 및 관광기능형 어항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시는 15일, 산양읍 ‘이운항’이 경남도가 2007년 7월 시․군으로부터 다기능어항 개발 대상항을 추천받고 지난 5월 9일 1차 자문회의를 및 6월 26일~27일 2일간 자문단 2차 현지답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 ‘다기능어항 개발대상지 1단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기능어항 대상항 중 1단계에는 통영시 이운항, 거제시 쌍근항, 하동군 술상항, 2단계로는 사천시 대포항, 고성군 포교항, 남해군 서상항이 선정됐으며 1단계로 선정된 항은 2008년 하반기에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09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완료 후 사업추진을 하게 된다.
따라서 시는 산양읍 ‘이운항’의 효율적인 개발과 시 연계사업 및 민자투자 사업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주민참여 등 의견수렴을 통하여 실질적인 어업인의 소득증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통영시 어항관리 관계자는 “이운항 개발계획에는 펜션형 해상 낚시터, 수변산책로를 잇는 인도교, 수상레저시설, 종합관광 휴양관, 횃불 및 바지락 채취 체험장 등의 다기능어항시설과 시 연계사업인 해상낚시공원, 수변산책로, 하수처리장의 연계추진은 물론 펜션건립, 골프장 건설 등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53억 원을 투자하여 수산업 및 해양 관광기능을 갖춘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15일, 산양읍 ‘이운항’이 경남도가 2007년 7월 시․군으로부터 다기능어항 개발 대상항을 추천받고 지난 5월 9일 1차 자문회의를 및 6월 26일~27일 2일간 자문단 2차 현지답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 ‘다기능어항 개발대상지 1단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기능어항 대상항 중 1단계에는 통영시 이운항, 거제시 쌍근항, 하동군 술상항, 2단계로는 사천시 대포항, 고성군 포교항, 남해군 서상항이 선정됐으며 1단계로 선정된 항은 2008년 하반기에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09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완료 후 사업추진을 하게 된다.
따라서 시는 산양읍 ‘이운항’의 효율적인 개발과 시 연계사업 및 민자투자 사업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주민참여 등 의견수렴을 통하여 실질적인 어업인의 소득증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통영시 어항관리 관계자는 “이운항 개발계획에는 펜션형 해상 낚시터, 수변산책로를 잇는 인도교, 수상레저시설, 종합관광 휴양관, 횃불 및 바지락 채취 체험장 등의 다기능어항시설과 시 연계사업인 해상낚시공원, 수변산책로, 하수처리장의 연계추진은 물론 펜션건립, 골프장 건설 등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53억 원을 투자하여 수산업 및 해양 관광기능을 갖춘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