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부당하다
도교육감 특별지시, 각급 기관 및 학교에 공문 발송
작성 : 2008년 07월 16일(수) 17:30 가+가-
권정호 경상남도교육감은 16일 최근 일본의 새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을 명기(明記)하는 역사왜곡에 대한 교육활동을 강화하도록 직속기관 및 각급 학교에 지시했다.
권교육감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교과서에 반영되는 것은 미래의 한.일 관계에 중대한 도전이라고 전제하고, 학생들에게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주지시키고, 영토주권의 수호를 위해 학생들에게 독도 관련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에서는 ▲각급학교의 실정에 맞게 자체 계획을 수립,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계기교육 실시 ▲하계 방학 때 독도 관련(글짓기 및 포스터 등) 과제물 부과 권장 ▲재량활동 및 관련교과 지도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부당성에 대한 교육활동 강화 ▲독도관련 사이트 안내 등을 통한 사이버 교육 참여 홍보 ▲연수기관에서는 시책과목으로 독도관련 강좌 편성 권장 ▲역사교육 연구학교 및 연구회(팀)는 독도 관련 심화학습 자료 개발 등의 내용으로 각급학교에 긴급공문을 하달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사실 인식이 중요하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 사실과 증거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명백히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권교육감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교과서에 반영되는 것은 미래의 한.일 관계에 중대한 도전이라고 전제하고, 학생들에게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주지시키고, 영토주권의 수호를 위해 학생들에게 독도 관련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에서는 ▲각급학교의 실정에 맞게 자체 계획을 수립,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계기교육 실시 ▲하계 방학 때 독도 관련(글짓기 및 포스터 등) 과제물 부과 권장 ▲재량활동 및 관련교과 지도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부당성에 대한 교육활동 강화 ▲독도관련 사이트 안내 등을 통한 사이버 교육 참여 홍보 ▲연수기관에서는 시책과목으로 독도관련 강좌 편성 권장 ▲역사교육 연구학교 및 연구회(팀)는 독도 관련 심화학습 자료 개발 등의 내용으로 각급학교에 긴급공문을 하달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사실 인식이 중요하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 사실과 증거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명백히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