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등학교 율포분교, 방과후 보육교실 개관
벽지 율포분교 학생들 보육교실 ‘밤개사랑방’ 선물 받아
작성 : 2008년 07월 21일(월) 17:39 가+가-

거제 동부초등학교 율포분교(교장 안두분) 방과후 학교 보육교실 ‘밤개사랑방’ 이 지난 17일 개관했다.
‘밤개사랑방’ 개관식에는 20명의 전교생과 윤맹기 거제교육장을 비롯한 내빈 및 학부모들이 참석, 축하했다.
기존 교실을 리모델링한 ‘밤개사랑방’은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자연목과 친환경소재를 사용했으며 보육과 학습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독서 코너, 미디어 감상 코너, 휴식 시설 등을 고루 갖추었다.
이번 보육 교실의 개관으로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은 과제해결과 독서 등으로 알차게 채워질 수 있게 되됐다. 바쁜 직장생활로 방과 후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학부모들은 부담을 덜게 됐다.
이 날 개관식이 끝난 뒤에는 ‘미디어 다음’과 대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윤정(3학년) 외 4명의 도움을 받아 율포분교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는 뜻 깊은 시사회도 이어졌다.
개관식을 지켜본 안두분 율포분교장은 “벽지학교 어린이들이 ‘밤개사랑방’ 에서 큰 꿈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고 인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밤개사랑방’ 개관식에는 20명의 전교생과 윤맹기 거제교육장을 비롯한 내빈 및 학부모들이 참석, 축하했다.
기존 교실을 리모델링한 ‘밤개사랑방’은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자연목과 친환경소재를 사용했으며 보육과 학습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독서 코너, 미디어 감상 코너, 휴식 시설 등을 고루 갖추었다.
이번 보육 교실의 개관으로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은 과제해결과 독서 등으로 알차게 채워질 수 있게 되됐다. 바쁜 직장생활로 방과 후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학부모들은 부담을 덜게 됐다.
이 날 개관식이 끝난 뒤에는 ‘미디어 다음’과 대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윤정(3학년) 외 4명의 도움을 받아 율포분교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는 뜻 깊은 시사회도 이어졌다.
개관식을 지켜본 안두분 율포분교장은 “벽지학교 어린이들이 ‘밤개사랑방’ 에서 큰 꿈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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