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사랑한다. Happy together”
거제교육청, 장애.비장애 학생 통합캠프 실시
작성 : 2008년 07월 22일(화) 14:00 가+가-

“친구야 사랑한다. Happy together”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맹기)은 21일 해강도예예술학교와 문화관광농원에서 “친구야 사랑한다. Happy, together”라는 주제로 장애 및 비장애학생,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특수교육보조원, 자원봉사자 등 총 80여명이 함께하는 통합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통합캠프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체험중심활동을 통해 어울려 살아가는 생활태도를 함양하고 공동체 생활을 경험함으로써 상대를 이해하고 아껴줄 수 있는 배려심을 길러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캠프행사는 티셔츠염색, 황토밟기, 민속놀이, 자전거타기, 수영(물놀이)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윤맹기 거제교육장은 “학교를 벗어나 장애.비장애 학생간의 벽을 허물 게 해주는 오늘 같은 행사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유대감과 협력심을 길러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맹기)은 21일 해강도예예술학교와 문화관광농원에서 “친구야 사랑한다. Happy, together”라는 주제로 장애 및 비장애학생,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특수교육보조원, 자원봉사자 등 총 80여명이 함께하는 통합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통합캠프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체험중심활동을 통해 어울려 살아가는 생활태도를 함양하고 공동체 생활을 경험함으로써 상대를 이해하고 아껴줄 수 있는 배려심을 길러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캠프행사는 티셔츠염색, 황토밟기, 민속놀이, 자전거타기, 수영(물놀이)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윤맹기 거제교육장은 “학교를 벗어나 장애.비장애 학생간의 벽을 허물 게 해주는 오늘 같은 행사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유대감과 협력심을 길러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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