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08년도 제1회 추경 3억2700삭감
작성 : 2008년 07월 23일(수) 17:26 가+가-
통영시의회 예결산위원회(위원장 방형근)는 통영시가 2008년 추가경정예산으로 제출한 3631억 2574만원에 대한 심사에서 3억2700만원을 삭감 하고 이를 전액 예비비로 조정했다.
예결위는 ▲공보정보 담당관실 소관 U-IT기반 전조예방 관제시스템 연구개발비 2800만 ▲체육청소년과 소관 통영요트클럽하우스 실시설계비 1억 ▲보건행정과 소관 욕지목욕탕 건축물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 3200만 ▲기업지원과 소관 태양광주택 보급 민간자본 보조사업 4200만 ▲건축과 소관 미륵산 케이블카 경관조명 실시설계비 7000만원 및 공기업 특별회계 중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돌발파손 및 긴급하수도 정비공사 시설비 1억원을 각각 삭감했다고 23일 밝혔다.
예결위는 심사보고서를 통해 계획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사업의 타당성 검토와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주요시책사업과 사업복지부분 예산을 비롯한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시급을 요하는 사업에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고 또한 불요불급한 소모성 예산은 최대한 억제했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예결위는 ▲공보정보 담당관실 소관 U-IT기반 전조예방 관제시스템 연구개발비 2800만 ▲체육청소년과 소관 통영요트클럽하우스 실시설계비 1억 ▲보건행정과 소관 욕지목욕탕 건축물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 3200만 ▲기업지원과 소관 태양광주택 보급 민간자본 보조사업 4200만 ▲건축과 소관 미륵산 케이블카 경관조명 실시설계비 7000만원 및 공기업 특별회계 중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돌발파손 및 긴급하수도 정비공사 시설비 1억원을 각각 삭감했다고 23일 밝혔다.
예결위는 심사보고서를 통해 계획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사업의 타당성 검토와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주요시책사업과 사업복지부분 예산을 비롯한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시급을 요하는 사업에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고 또한 불요불급한 소모성 예산은 최대한 억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