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작성 : 2008년 08월 04일(월) 11:25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벼 병해충 일제공동 방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각 농가에 농약을 지원 공동방제를 펴고 있다.
올해 거제시 벼 재배 면적은 1960ha로, 이번에 지원되는 농약은 거제지역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도열병, 벼멸구, 잎집무늬마름병을 대상으로 9천6백여만의 예산을 투입, 농업인에게 전량 무상으로 지원한다.
최근 장마기간 중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벼멸구, 흰등멸구,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의 발생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벼 생육 후기에 피해가 우려된다.
올해 벼 작황은 6, 7월 기상이 예년에 비해 기온은 높고 강수량과 일조 시간은 적어 키는 크고 줄기 수는 많아 생육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태풍 등 농업재해와 돌발 해충 발생이 없으면 평년작 이상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홍보를 위해 마을앰프방송, 차량 가두방송, 현수막 게첨, 여름철 영농교육과 함께 이번 방제기간 동안 마을별 공동방제에 모든 농업인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 거제시 벼 재배 면적은 1960ha로, 이번에 지원되는 농약은 거제지역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도열병, 벼멸구, 잎집무늬마름병을 대상으로 9천6백여만의 예산을 투입, 농업인에게 전량 무상으로 지원한다.
최근 장마기간 중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벼멸구, 흰등멸구,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의 발생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벼 생육 후기에 피해가 우려된다.
올해 벼 작황은 6, 7월 기상이 예년에 비해 기온은 높고 강수량과 일조 시간은 적어 키는 크고 줄기 수는 많아 생육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태풍 등 농업재해와 돌발 해충 발생이 없으면 평년작 이상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홍보를 위해 마을앰프방송, 차량 가두방송, 현수막 게첨, 여름철 영농교육과 함께 이번 방제기간 동안 마을별 공동방제에 모든 농업인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