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창원간 시외버스 배차시간 전면 재조정
6시 25분부터 오후 6시 28분까지 평균 1시간 간격
작성 : 2008년 08월 04일(월) 14:45 가+가-
통영과 창원을 오가는 시외버스의 배차시간이 4일부터 전면 재조정 운행된다.
이 노선은 그간 창원에서 고성, 통영, 고현, 장승포를 오가며 마산남부터미널과 마산 시내를 경유해 승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버스 배차시간도 20년 전인 1988년에 정한 규정으로 현실에 맞지 않다는 여론이 비등해왔다. 배차시간 재조정은 지난달 1일 개통된 마창대교를 경유 운행한 결과 종전 운행시간 보다 무려 20여분이 단축돼 이용 승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것이 주요했다.
재조정 된 배차시간을 보면 오전에 집중된 기존의 배차시간을 평균 1시간 간격으로 오전 6시 25분부터 오후 6시 28분까지 고르게 배치하고 1회를 증회 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노선은 그간 창원에서 고성, 통영, 고현, 장승포를 오가며 마산남부터미널과 마산 시내를 경유해 승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버스 배차시간도 20년 전인 1988년에 정한 규정으로 현실에 맞지 않다는 여론이 비등해왔다. 배차시간 재조정은 지난달 1일 개통된 마창대교를 경유 운행한 결과 종전 운행시간 보다 무려 20여분이 단축돼 이용 승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것이 주요했다.
재조정 된 배차시간을 보면 오전에 집중된 기존의 배차시간을 평균 1시간 간격으로 오전 6시 25분부터 오후 6시 28분까지 고르게 배치하고 1회를 증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