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08년 08월 20일(수) 13:20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제시립도서관(장승포 소재)이 여름방학을 맞아 ‘Everybody do it’ 영어교실과 어린이들의 독서능력 향상을 위한 ‘책속에서 여름나기(초1~초3)’, ‘독서가 열어주는 세상(초4~초6)’이라는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말까지 운영되는 ‘Everybody do it’ 영어교실은 지원자 40여명 중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10명씩 2개반으로 나눴다. 이동준 선생님의 무료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책속에서 여름나기(초1~초3)’, ‘독서가 열어주는 세상(초4~초6)’ 은 모집공고 하루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거제시립도서관의 인기 방학프로그램이다.
독서논술프로그램은 한권의 책을 학생들이 읽어 와서 그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해보고, 책의 결말을 바꾸어 보는 등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 독서 습관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므로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읽은 책이 한 권이면 한 권의 이익이 있다. 하루 종일 글을 읽었다면 하루의 이익이 있다” 는 옛말처럼 남은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책속에 묻혀 지내는 것도 괜찮은 피서법이 될 듯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7월 29일부터 8월말까지 운영되는 ‘Everybody do it’ 영어교실은 지원자 40여명 중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10명씩 2개반으로 나눴다. 이동준 선생님의 무료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책속에서 여름나기(초1~초3)’, ‘독서가 열어주는 세상(초4~초6)’ 은 모집공고 하루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거제시립도서관의 인기 방학프로그램이다.
독서논술프로그램은 한권의 책을 학생들이 읽어 와서 그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해보고, 책의 결말을 바꾸어 보는 등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 독서 습관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므로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읽은 책이 한 권이면 한 권의 이익이 있다. 하루 종일 글을 읽었다면 하루의 이익이 있다” 는 옛말처럼 남은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책속에 묻혀 지내는 것도 괜찮은 피서법이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