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외국인 인권상담센터 개소
작성 : 2008년 08월 25일(월) 14:54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은 25일 도내 체류외국인의 범죄예방과 맞춤형 인권상담 지원을 위해 김해서 왕릉지구대(동상치안센터), 양산서 덕계지구대에 각각 ‘인도네시아인 인권상담센터’, ‘베트남인 인권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지방청은 또 인권상담센터 상담관으로 해당국 언어에 능통한 경찰관을 특채 배치, 원할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양산서 덕계지구대에는 베트남어를 전공한 외사특채 경찰관(경장 오수봉)을 배치하고 동역요원 가운데 상담센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김해서 왕릉지구대에는 인도네시아 출신 귀화 경찰관 주지강 경장이 배치됐다.
인권상담센터는 도내 체류외국인들의 범죄피해신고 접수 및 인권침해사례 상담은 물론, 통역서비스, 유사기관과 연계한 의료서비스, 임금체불 해결 등 역할도 수행하며 순찰시간에는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 등을 직접방문 상담도 벌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방청은 또 인권상담센터 상담관으로 해당국 언어에 능통한 경찰관을 특채 배치, 원할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양산서 덕계지구대에는 베트남어를 전공한 외사특채 경찰관(경장 오수봉)을 배치하고 동역요원 가운데 상담센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김해서 왕릉지구대에는 인도네시아 출신 귀화 경찰관 주지강 경장이 배치됐다.
인권상담센터는 도내 체류외국인들의 범죄피해신고 접수 및 인권침해사례 상담은 물론, 통역서비스, 유사기관과 연계한 의료서비스, 임금체불 해결 등 역할도 수행하며 순찰시간에는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 등을 직접방문 상담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