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비지땀’
작성 : 2008년 09월 11일(목) 13:22 가+가-
경남 거제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거제시종합운동장 등 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9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체전은 총 25개 종목(정식20, 시범5)에 8300여명의 임원 선수단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규모가 될 전망이다.
거제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추진기획단을 구성, 매주 각 기획단별 추진사항보고회를 가지는 등 대축전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는 그간 선수단이 머물 객실확보를 위해 숙박업소에 대한 설득과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 냄으로써 타 시군 선수단 전체가 시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숙박업소 영업주 위생교육을 완료했다.
오는 10월 초에는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통해 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위생환경,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가지 도로변에 대형 꽃탑 3개소, 아취 2개소, 홍보탑 4개소를 설치 중에 있으며, 홍보스티커를 제작, 시내버스와 택시, 공무원 차량에 부착할 예정이다.
시설부분에서는 하청야구장 신규조성, 옥포테니스장 보수, 보조경기장 화장실 설치, 종합운동장 스탠드 개보수, 경기장별 시설점검 등 완벽한 경기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개회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소방관 등 47명의 안전요원과 소방차 2대, 구급차 2대를 배치하고, 종합안내센터.의료지원센터.급수지원센터.미아보호소를 설치하며 만약의 사고에 대비, 관람객·자원봉사자.행사진행요원에 대한 책임보험도 가입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대진추첨을 시작으로 321만 경남도민의 시선은 경남생활체육전 행사가 열리는 거제시로 향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추진기획단을 구성, 매주 각 기획단별 추진사항보고회를 가지는 등 대축전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는 그간 선수단이 머물 객실확보를 위해 숙박업소에 대한 설득과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 냄으로써 타 시군 선수단 전체가 시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숙박업소 영업주 위생교육을 완료했다.
오는 10월 초에는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통해 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위생환경,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가지 도로변에 대형 꽃탑 3개소, 아취 2개소, 홍보탑 4개소를 설치 중에 있으며, 홍보스티커를 제작, 시내버스와 택시, 공무원 차량에 부착할 예정이다.
시설부분에서는 하청야구장 신규조성, 옥포테니스장 보수, 보조경기장 화장실 설치, 종합운동장 스탠드 개보수, 경기장별 시설점검 등 완벽한 경기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개회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소방관 등 47명의 안전요원과 소방차 2대, 구급차 2대를 배치하고, 종합안내센터.의료지원센터.급수지원센터.미아보호소를 설치하며 만약의 사고에 대비, 관람객·자원봉사자.행사진행요원에 대한 책임보험도 가입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대진추첨을 시작으로 321만 경남도민의 시선은 경남생활체육전 행사가 열리는 거제시로 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