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직기강 확립에 혼신
작성 : 2008년 09월 23일(화) 10:57 가+가-

거제시가 직원복무 기강 확립 및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최근 관급공사 사건과 관련하여 공직자들의 기강이 해이해 졌다고 판단한 김한겸 거제시장이 9월 17일 기술직 공무원들과 직접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반성의 시간을 가진데 이어 손경원 총무국장이 산하 19개 면.동을 순회하면서 공직기강 바로잡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손 국장은 9월 17일 고현동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19개 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들의 복무를 점검하고 당면사항을 시달하면서 출퇴근 시간 및 중식시간 준수, 근무시간 무단이석과 출장을 빙자한 사적용무 금지,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자로서의 복무 기강을 확립,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체납세 징수 등 당면업무에 최선의 노력 경주와 도로변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제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탁상행정이 아닌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 추진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면.동 직원들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하여 현행 경력 위주 승진과 본청 전입 방침을 대폭 수정하여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공무원을 인사시 적극 우대할 것이라는 시의 방침을 전달하고 열심히 일할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관급공사 사건과 관련하여 공직자들의 기강이 해이해 졌다고 판단한 김한겸 거제시장이 9월 17일 기술직 공무원들과 직접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반성의 시간을 가진데 이어 손경원 총무국장이 산하 19개 면.동을 순회하면서 공직기강 바로잡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손 국장은 9월 17일 고현동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19개 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들의 복무를 점검하고 당면사항을 시달하면서 출퇴근 시간 및 중식시간 준수, 근무시간 무단이석과 출장을 빙자한 사적용무 금지,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자로서의 복무 기강을 확립,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체납세 징수 등 당면업무에 최선의 노력 경주와 도로변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제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탁상행정이 아닌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 추진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면.동 직원들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하여 현행 경력 위주 승진과 본청 전입 방침을 대폭 수정하여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공무원을 인사시 적극 우대할 것이라는 시의 방침을 전달하고 열심히 일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