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 전국기능경기대회 용접직종 우수상
작성 : 2008년 10월 01일(수) 15:29 가+가-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가 지난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용접직종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산업역군으로서의 자부심과 기능 한국의 기치를 걸고 열리는 이번대회에 거제공고는 조선 특성화 고등학교의 핵심인 용접직종에 3학년 김형빈, 이상진 학생이 참가해 이 중 김형빈 학생이 우수상을 획득했다.
거제공고는 이미 경남 기능경기대회에서도 6연패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공인받고 있다. 이번 대회용접부문에는 전국 각.시도 지방 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46명의 학생이 기량을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여느 해보다 뛰어나 경합이 치열했다.
2004년부터 조선분야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환한 거제공고는 조선 산업체의 기능인력 양성의 체제를 마련한 이후 2007년에는 교육부 주관 산학협력 특성화학교 지원 사업으로 학교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거제공고는 또 올초 1차 거제시민 조선인력 양성사업(선급용접사양성과정, 선박전기설비과정)에 이어 하반기 2차 거제시민 조선인력 양성사업(일반인 40명 참여)을 진행중에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산업역군으로서의 자부심과 기능 한국의 기치를 걸고 열리는 이번대회에 거제공고는 조선 특성화 고등학교의 핵심인 용접직종에 3학년 김형빈, 이상진 학생이 참가해 이 중 김형빈 학생이 우수상을 획득했다.
거제공고는 이미 경남 기능경기대회에서도 6연패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공인받고 있다. 이번 대회용접부문에는 전국 각.시도 지방 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46명의 학생이 기량을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여느 해보다 뛰어나 경합이 치열했다.
2004년부터 조선분야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환한 거제공고는 조선 산업체의 기능인력 양성의 체제를 마련한 이후 2007년에는 교육부 주관 산학협력 특성화학교 지원 사업으로 학교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거제공고는 또 올초 1차 거제시민 조선인력 양성사업(선급용접사양성과정, 선박전기설비과정)에 이어 하반기 2차 거제시민 조선인력 양성사업(일반인 40명 참여)을 진행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