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친구와 함께하는 합창제 개최
관내 14개 초등학교 참가, 거제일운초등학교 최우수상
작성 : 2008년 10월 02일(목) 17:14 가+가-

2일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친구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합창경연대회에서 일운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산초 외 12개 학교 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대회는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제)이 합창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전인적 성장을 유도하고 교육과정에 의한 단위학교 합창부 조직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정, 박자, 리듬, 화음, 발성의 5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는 지정곡인 ‘숲속을 걸어요’를 비롯, ‘날개의 씨앗’, ‘들장미’, ‘아리랑’, ‘바다처럼’등 113곡의 노래가 합창되어 참석자 및 관객들을 즐거운 음악의 한마당으로 안내했다.
대회 심사결과 ‘콩털이 사랑콩’을 합창한 거제일운초등학교(지도교사 이학진)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국산초, 신현초, 장평초가 우수상을, 거제중앙초등학교 외 8개 학교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영순 거제교육청 교육과장은 대회사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음악적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방과후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산초 외 12개 학교 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대회는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제)이 합창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전인적 성장을 유도하고 교육과정에 의한 단위학교 합창부 조직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정, 박자, 리듬, 화음, 발성의 5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는 지정곡인 ‘숲속을 걸어요’를 비롯, ‘날개의 씨앗’, ‘들장미’, ‘아리랑’, ‘바다처럼’등 113곡의 노래가 합창되어 참석자 및 관객들을 즐거운 음악의 한마당으로 안내했다.
대회 심사결과 ‘콩털이 사랑콩’을 합창한 거제일운초등학교(지도교사 이학진)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국산초, 신현초, 장평초가 우수상을, 거제중앙초등학교 외 8개 학교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영순 거제교육청 교육과장은 대회사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음악적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방과후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