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중 영재반 이번엔 민족사관고 입학
작성 : 2008년 10월 10일(금) 10:19 가+가-

경남 거제 해성중학교(교장 양재현) 3학년 서창현 군이 민족사관고등학교에 3년 장학생으로 최종 합격했다.
지난 3월 제 3기 민족사관고등학교 예비 덕고장학생 모집에 합격, 학교 수업은 물론 TEPS, 국어능력시험을 성실히 준비해온 서군은 지난 9월 19일 서류 전형 합격, 9월 27일 영재판별검사, 9월 28일 면접 및 체력 검사까지 일반 학생과 동일한 전형과정을 거쳐 10월 8일 민족사관고등학교에 3년 장학생으로 최종 합격했다.
서 군은 2학년으로 진급하면서 해성중학교 영재반 시험에 합격, 영재반 학사 과정을 밟아왔다. 어려운 환경가운데 방과 후 수업인 논술반에도 적극 참여 언어 수업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측은 “해성중학교 영재반은 지난 4월 제1회 경남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국제창의력올림피아드 한국예선대회)에 출전, 금상을 차지한 바 있어 전국 1%라는 민족사관고등학교 진학은 영재반 운영이 본 궤도에 올라 있음을 증명해 주는 좋은 본보기” 라는 입장이다.
학교관계자는 “해성중학교 영재반 운영은 거제교육의 자랑거리이자 경상남도 영재반 교육을 이끌어 가는 또 다른 동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3월 제 3기 민족사관고등학교 예비 덕고장학생 모집에 합격, 학교 수업은 물론 TEPS, 국어능력시험을 성실히 준비해온 서군은 지난 9월 19일 서류 전형 합격, 9월 27일 영재판별검사, 9월 28일 면접 및 체력 검사까지 일반 학생과 동일한 전형과정을 거쳐 10월 8일 민족사관고등학교에 3년 장학생으로 최종 합격했다.
서 군은 2학년으로 진급하면서 해성중학교 영재반 시험에 합격, 영재반 학사 과정을 밟아왔다. 어려운 환경가운데 방과 후 수업인 논술반에도 적극 참여 언어 수업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측은 “해성중학교 영재반은 지난 4월 제1회 경남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국제창의력올림피아드 한국예선대회)에 출전, 금상을 차지한 바 있어 전국 1%라는 민족사관고등학교 진학은 영재반 운영이 본 궤도에 올라 있음을 증명해 주는 좋은 본보기” 라는 입장이다.
학교관계자는 “해성중학교 영재반 운영은 거제교육의 자랑거리이자 경상남도 영재반 교육을 이끌어 가는 또 다른 동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