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초등학생 합주경연대회
관내 초등학생 150여명 참가, 계룡초등학교 대상 수상
작성 : 2008년 10월 13일(월) 11:24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은 지난 9일 거제 계룡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1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친구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합주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합주를 통해 학생들에게 음악적 소양 및 재능 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학교 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각 학교별로 2곡씩을 합주하고 리듬(30점), 음정(30점), 음질(20점), 음악성(20점)의 4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는 ‘몽금포타령’을 비롯,‘위풍당당 행진곡’, ‘해변으로 가요’, 행진곡 ‘아스날’, ‘Sail Along Silvery Moon'등 10여개의 노래가 다양한 형식으로 합주되어 참석자 및 청중들을 즐거운 가을 음악의 한마당으로 초대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 행진곡 ‘아스날’과 ‘celebration and dance'를 관악합주로 선보인 거제계룡초등학교(지도교사 김성훈)가 대상을 차지했으며‘할아버지 낡은 시계’를 리코더합주로 선보인 진목초등학교가 우수상을 고현초, 옥포초, 국산초등 학교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찬재 거제교육장은 대회사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오늘의 대회를 준비한 지도교사 및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고 “앞으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1교 1특색 교육활동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합주를 통해 학생들에게 음악적 소양 및 재능 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학교 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각 학교별로 2곡씩을 합주하고 리듬(30점), 음정(30점), 음질(20점), 음악성(20점)의 4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는 ‘몽금포타령’을 비롯,‘위풍당당 행진곡’, ‘해변으로 가요’, 행진곡 ‘아스날’, ‘Sail Along Silvery Moon'등 10여개의 노래가 다양한 형식으로 합주되어 참석자 및 청중들을 즐거운 가을 음악의 한마당으로 초대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 행진곡 ‘아스날’과 ‘celebration and dance'를 관악합주로 선보인 거제계룡초등학교(지도교사 김성훈)가 대상을 차지했으며‘할아버지 낡은 시계’를 리코더합주로 선보인 진목초등학교가 우수상을 고현초, 옥포초, 국산초등 학교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찬재 거제교육장은 대회사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오늘의 대회를 준비한 지도교사 및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고 “앞으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1교 1특색 교육활동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