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문학관 기본설계 현상공모
작성 : 2008년 10월 28일(화) 14:32 가+가-
통영이 낳은 소설가 고 박경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박경리 문학관건립 기본설계를 공개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선생의 묘소 아래인 산양읍 신전리 양지농원 입구에 추진 중인 문학관 건립사업 현상공모는 선생의 유지를 받들고 주변 환경에 맞는 아름답고 품위 있는 문학관을 건립하기 위해서다.
공모기간은 11월 7일까지이며 통영시는 현상공모 당선작 설계자와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 늦어도 내년 5월께는 문학관이 착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영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건립예정지를 대상으로 토지 및 물건매입 보상을 위한 감정을 의뢰해 놓고 있다.
문학관은 4465㎡의 부지에 유품전시실, 영상실, 자료실, 관리실 등 연면적 850㎡(지상2층) 규모로 세워지며 공사비 26억원 등 총 47억9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0년 6월 준공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선생의 묘소 아래인 산양읍 신전리 양지농원 입구에 추진 중인 문학관 건립사업 현상공모는 선생의 유지를 받들고 주변 환경에 맞는 아름답고 품위 있는 문학관을 건립하기 위해서다.
공모기간은 11월 7일까지이며 통영시는 현상공모 당선작 설계자와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 늦어도 내년 5월께는 문학관이 착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영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건립예정지를 대상으로 토지 및 물건매입 보상을 위한 감정을 의뢰해 놓고 있다.
문학관은 4465㎡의 부지에 유품전시실, 영상실, 자료실, 관리실 등 연면적 850㎡(지상2층) 규모로 세워지며 공사비 26억원 등 총 47억9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0년 6월 준공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