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등 전기 1차 평균 경쟁률1.49대1
2009학년도 마감결과 1547명 모집 정원에 2310명 지원
경남외국어고가 245명 모집정원에 570명이 지원 3.33대 1
경남외국어고가 245명 모집정원에 570명이 지원 3.33대 1
작성 : 2008년 10월 30일(목) 13:13 가+가-
경남교육청이 실시한 2009학년도 도내 특목고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결과 1.4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30일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2009학년도 도내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전기1차)등 24개 고등학교가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특수목적고인 경남외국어고, 경남체육고를 비롯한 13개 고등학교는 1547명 모집 정원에 2310명이 지원, 전체 1.4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경쟁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목고와 특성화고, 자율학교(전기1차)의 13개 고등학교 신입생 지원자 가운데, 가장 많은 정원을 모집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인 경남외국어고가 245명 모집정원에 570명이 지원, 3.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경남예술고 1.27대 1, 경남체육고 1.07대 1, 특성화고등학교인 지리산고는 20명 정원에 74명이 지원 3.7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경남정보고 1.57대 1, 원경고는 0.50대 1로 미달됐다.
자율학교인 창녕대성고는 1대 1, 거창여고는 1.16대 1, 합천고 1.29대 1, 창녕여고는 0.88대 1로 미달이고, 거창대성고 1.36대 1, 세종고 1.84대 1, 창녕고는 1.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09학년도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 전기1차 24개 고등학교는 학교별로 11월 4일까지 전형을 실시, 오는 11월 5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전기2차 17개 고등학교의 원서접수기간은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며, 12월 1일까지 학교별로 전형을 실시, 12월 2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0일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2009학년도 도내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전기1차)등 24개 고등학교가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특수목적고인 경남외국어고, 경남체육고를 비롯한 13개 고등학교는 1547명 모집 정원에 2310명이 지원, 전체 1.4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경쟁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목고와 특성화고, 자율학교(전기1차)의 13개 고등학교 신입생 지원자 가운데, 가장 많은 정원을 모집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인 경남외국어고가 245명 모집정원에 570명이 지원, 3.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경남예술고 1.27대 1, 경남체육고 1.07대 1, 특성화고등학교인 지리산고는 20명 정원에 74명이 지원 3.7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경남정보고 1.57대 1, 원경고는 0.50대 1로 미달됐다.
![]() |
자율학교인 창녕대성고는 1대 1, 거창여고는 1.16대 1, 합천고 1.29대 1, 창녕여고는 0.88대 1로 미달이고, 거창대성고 1.36대 1, 세종고 1.84대 1, 창녕고는 1.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09학년도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 전기1차 24개 고등학교는 학교별로 11월 4일까지 전형을 실시, 오는 11월 5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전기2차 17개 고등학교의 원서접수기간은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며, 12월 1일까지 학교별로 전형을 실시, 12월 2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