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온유 군 거제 최초 KAIST 2학년 전형 합격
작성 : 2008년 11월 07일(금) 11:17 가+가-

해성고등학교(교장 강하일) 2학년 전온유(장목중 출신)군이 거제지역에서는 최초로 2학년 전형 KAIST에 합격했다.
전국의 고교 2학년생 중 수학, 과학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는 KAIST 전형에서 전 군은 3학년을 거치지 않고 입학할 수 있게됐다.
해성고등학교는 수학, 과학분야를 포함 우수학생들을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시키기 위해 학년별 독서실에서 심화 학습반운영과 학생 선택형 맞춤식 강좌, 논술 심층면접을 위한 강좌 등을 개설 운영해오고 있다.
과학고에 응시해 탈락한 경험이 있는 전군은 해성고에서 거제 최초 2학년 전형 KAIST에 합격하는 결실을 얻었다.
2학년 재학생이 KAIST에 응시할 수 있는 조건은 고등학교 내신성적과 한국영재선발위원회 지원자격시험과 KAIST 선발 기준에 맞는 공인영어시험, 최종 심층 구술면접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전온유군은 부친 전영수씨(장목면 서목교회 담임목사)와 손혜정씨의 장남으로 평소 차분한 성격에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광으로 폭넓은 배경지식이 심층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했다.
전 군은 “선택형 방과 후 학교 맞춤식 수업이 학력향상에 특히 도움이 됐고, 밤늦게 까지 학교에 남아 지도해준 선생님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국의 고교 2학년생 중 수학, 과학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는 KAIST 전형에서 전 군은 3학년을 거치지 않고 입학할 수 있게됐다.
해성고등학교는 수학, 과학분야를 포함 우수학생들을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시키기 위해 학년별 독서실에서 심화 학습반운영과 학생 선택형 맞춤식 강좌, 논술 심층면접을 위한 강좌 등을 개설 운영해오고 있다.
과학고에 응시해 탈락한 경험이 있는 전군은 해성고에서 거제 최초 2학년 전형 KAIST에 합격하는 결실을 얻었다.
2학년 재학생이 KAIST에 응시할 수 있는 조건은 고등학교 내신성적과 한국영재선발위원회 지원자격시험과 KAIST 선발 기준에 맞는 공인영어시험, 최종 심층 구술면접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전온유군은 부친 전영수씨(장목면 서목교회 담임목사)와 손혜정씨의 장남으로 평소 차분한 성격에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광으로 폭넓은 배경지식이 심층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했다.
전 군은 “선택형 방과 후 학교 맞춤식 수업이 학력향상에 특히 도움이 됐고, 밤늦게 까지 학교에 남아 지도해준 선생님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